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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세월호, 단 10여분 점검-1년 54만원 교육..네티즌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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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세월호 안전점검 선원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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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세월호 안전점검 선원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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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의 안전점검과 선원교육이 부실했다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독립언론사 뉴스타파는 17일 세월호 침몰 사고 여객선의 안전점검과 선원교육에 대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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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의 보도에 따르면 세월호의 선사인 청진해운이 형식적인 안전검과 부실한 선원교육을 했다.

청해진해운은 대형 여객선 점검에 13분, 선원연수비를 1년에 54만원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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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객선 출항 전 안전 점검의 주체가 선주사 모임인 한국해운조합인 것으로 밝혀져 부실관리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결과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특히 뉴스타파의 보도를 통해 세월호의 안전점검과 선원교육의 부실함에 대해 알게된 네티즌들은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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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세월호 안전점검 선원교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뉴스타파 세월호 안전점검 선원교육, 내 가족이 저 배를 탄다고 생각하니까 아찔하네", "뉴스타파 세월호 안전점검 선원교육, 도데체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한걸까?", "뉴스타파 세월호 안전점검 선원교육, 말만 들어도 끔찍하다", "뉴스타파 세월호 안전점검 선원교육, 저 배에 자신의 가족들을 태울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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