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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대전구장에서 경기를 치른 양팀은 한화가 9-7로 앞서던 8회말 벤치클리어링을 했다. LG 투수 정찬헌이 타석에 있는 정근우에게 사구를 내줬고, 정근우가 마운드에 달려나가려 하자 양팀 선수들이 모두 그라운드로 뛰어나와 대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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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태균이 격분한 채 전선 최전방에 나섰고 또 이날 선발로 나섰던 LG 우규민과 정근우가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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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헌-정근우 연속 사구 벤치클리어링에 네티즌은 "정찬헌-정근우 연속사구, 정근우 열받을만", "정찬헌-정근우 연속사구, 정찬헌 왜 사과 표시 안하나", "정찬헌-정근우, 같은 곳 때렸네.. 벤치클리어링 나올만", "정찬헌-정근우 연속 사구, 정찬헌 결국 퇴장"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