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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배우 송옥숙의 남편으로도 유명한 이종인 대표는 지난 18일 JTBC '뉴스9'에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수중에서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게 하는 장비"라면서 초기에 다이빙벨을 투입했더라면 효과적이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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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대표가 투입을 결정된 이날도 오전까지 당국이 다이빙벨 투입을 막았다는 의혹이 일면서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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