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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행정부 감사관 송영철 국장은 20일 세월호 침몰 사고 수습 현장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려 했고 이에 논란이 불거지며 직위를 해제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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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국장은 행시 28회로 광주일고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나왔다. 안전행정부 내 호남 인맥의 대표 주자로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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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6일 오전 침몰한 세월호에는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 325명을 비롯해 총 476명이 탑승, 174명이 구조됐으며 사망 61명, 실종 241명으로 집계됐다.
안행부 국장 송영철 기념사진 공무원 직위해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행부 국장 송영철 기념사진 공무원 직위해제, 정말 황당한 소식이다", "안행부 국장 송영철 기념사진 공무원 직위해제, 어떻게 기념사진을 찍지", "안행부 국장 송영철 기념사진 공무원 직위해제, 저 상황에서 사진 찍을 생각을 하다니", "안행부 국장 송영철 기념사진 공무원 직위해제, 경솔한 행동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