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아들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정몽준 의원의 아들 정 모 군의 세월호 참사 관련 글로 막말 파문이 일고 있다.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정몽준의 아들 정 모 군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국민 정서가 미개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정 씨는 지난 18일 오후 4시쯤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에 소리 지르고 욕하고 국무총리에 물세례 국민 정서 자체가 굉장히 미개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정몽준 아들의 글이 논란이 되자 정몽준 의원은 자신의 홈페이지에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 여러분, 국민 여러분께 깊이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제 막내아들의 철없는 짓에 아버지로서 죄송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아이도 반성하고 있지만 모든 것은 저의 불찰입니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정몽준 의원의 사과에도 정 군의 발언에 곱지 않은 시선을 보이고 있다. 특히 네티즌들은 가족을 잃은 실종자들의 절박함에서 비롯된 행동에 '미개하다'고 판단함에 비난을 멈추지 않았다.
정몽준 아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몽준 아들, 고등학생이면 아버지가 어떤 상황인지 잘 알건데 왜 저런 짓을", "정몽준 아들, 고2씩이나 되면서 왜 공개적인 곳에 국민들을 비난했을까", "정몽준 아들, 아무리 어려도 너무했네", "정몽준 아들, 국민과 국가를 모두 미개하다고 평가하다니", "정몽준 아들, 미성년자지만 정말 경솔한 행동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1.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2.[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3.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4."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