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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는 오는 5월 17일 중국 저장성 닝보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는 지난해 11월 불법 도박 혐의로 벌금 500만원에 약식 기소된 이후 불과 6개월 만에 공식 활동에 나서는 것. 더욱이 세월호 참사로 인해 가요계가 기존에 잡혀있던 공연들까지 취소하며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고 있는 상황에서 들려온 앤디의 팬미팅 소식은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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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앤디의 소속사인 티오피미디어는 "이번 중국 팬미팅은 팬들의 초청에 의해 진행되는 단발성 행사일 뿐 공식적인 활동 재개는 아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