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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측은 이날부터 24시간 잠수수색 체제에 돌입, 잠수사 등 구조대 556명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였다. 이날 민간 잠수사 어선(머구리배) 4척이 현장에 도착했다. 이들 어선에는 전남 여수, 충남 보령, 부산지역에서 온 잠수기협 소속의 전문 잠수사 12명이 각각 나눠 탑승해 있으며, 동시 잠수수색을 위해 세월호 선수 부분에 정박한 바지선에 나란히 선박을 대 곧바로 주변 바다로 흩어져 수시로 뛰어들며 수중 수색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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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머구리 24시간 수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머구리 24시간 수색 좋은 성과가 있길", "머구리 24시간 수색, 힘내주세요", "머구리 24시간 수색 현장 활기 띈다", "머구리 현장 투입, 간절한 실종자 가족들의 마음 전달되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