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1일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5:13 한 시간여 만에 돌아온 이종인 대표. 구조당국 '기존작업에 방해되고 기 설치된 바지선과 안전사고 우려가 있다'며 '다이빙 벨의 사용을 허가하지 않았다'고 전언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이 대표 일행이 바지선으로 복귀하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이날 이상호 기자는 다이빙벨의 구조현장 투입 과정을 SNS을 통해 실시간으로 알리고 있다. 현재(오후 5시 28분 트위터 글 이후)새 소식은 올라오지 않았다.
Advertisement
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무산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무산, 너무 안타깝다", "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무산, 구조당국의 판단이 원망스러울 뿐", "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무산, 가능한 모든 장비 투입해야 하는 것 아닌가?", "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무산, 어이없는 대처", "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무산, 이상호 기자 트위터 좋은 소식 기다리고 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