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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손석희는 "오늘 실종자 가족들 중 한 분을 연결해서 이야기를 들으려고 했다. 뉴스 직전에 예고까지 해드렸다"면서 "연결하려던 분은 얼마 전 인터뷰를 했던 김모 씨다. 며칠 만에 다시 연결해서 이야기를 들으려고 했는데..."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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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손석희 울먹, 그 상황에서 울컥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있을까", "손석희 울먹, 정말 뉴스보면서 이렇게 울어본 적이 없다", "손석희 울컥, 왜 어린 학생들한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손석희 울컥, 인터뷰 바로 전.. 정말 그 심정은 상상할 수도 없다", "손석희 울먹, 감히 뭐라 말도 못하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