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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은 최근 여성지 '스타일러 주부생활'을 통해 동생 신제록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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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신제록이 운동선수가 되도록 농구장으로 이끈 것은 바로 형 신성록. 신성록도 농구선수 생활을 하다 부상으로 그만 두고 배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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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 신제록 형제의 화보와 인터뷰는 '스타일러주부생활' 5월호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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