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행남자기, '효재의 꽃수이야기' 칠첩반상기 출시

by
행남자기가 '효재의 꽃수 이야기' 칠첩반상기를 출시했다.사진제공=행남자기
Advertisement
72년 전통의 생활자기 명가(名家) 행남자기(대표 김유석, www.haengnam.co.kr)가 자연주의 살림 멘토 효재와 함께 '효재의 꽃수 이야기' 칠첩반상기를 출시한다.

Advertisement
지난해부터 '효재의 꽃수 이야기' 홈세트와 다과세트를 선보인 행남자기는 본격적인 혼수시즌을 맞아 예단으로 안성맞춤인 '효재의 꽃수 이야기' 칠첩반상기를 새롭게 출시해, 예비신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효재의 꽃수 이야기' 칠첩반상기는 공경과 복을 전하는 전통적인 의미를 잃지 않으면서도 트렌드를 반영한 고급스런 디자인과 현대인의 상차림에 어울리는 실용적 구성을 더한 게 특징이다.

'효재의 꽃수 이야기'는 컨셉부터 디자인까지 참여한 효재 특유의 자연주의가 녹아난 제품으로 효재가 사랑하는 풀꽃을 모티브로 한 꽃수가 식기에 그대로 담겨 있다. 정갈함이 느껴지는 꽃수테두리에 황금색을 더해 품격과 고급스러움을 한층 높였다. 한식 상차림에 좋은 공기, 대접, 오목한 찬기를 비롯해 생선 요리에 좋은 타원형 접시, 다양한 음식을 담아낼 수 있는 원형 접시 등을 포함해 활용도가 높다. 공기와 대접은 사랑스러운 꽃수에 은은한 골드빛 그라데이션이 어우러져 예단으로서의 품격과 예를 강조한다. 또한 단아한 꽃 한 송이가 정갈하게 수 놓아진 수저받침이 포함되어 더욱 완성도 높은 상차림이 가능하다.

Advertisement
구입 고객에게는 잔잔한 꽃수가 새겨져 선물 포장이 가능한 세트상자와 함께 효재가 친정 어머니의 마음으로 선별한 보자기가 제공돼, 품격 높은 예단 준비를 가능하게 한다. 행남자기의 온라인 공식 쇼핑몰인 행남몰(www.haengnammall.co.kr)에서는 살림스타일리스트 효재가 직접 시연한 장미매듭 보자기 포장법을 배울 수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효재의 꽃수 이야기' 칠첩반상기는 17개(pcs) 한 세트로 가격은 38만2000원이다. 지인들에게 실용적인 선물이 될 수 있는 2인용 사발과 대접만으로 구성된 '효재의 꽃수 이야기' 단반상기는 6개(pcs) 한 세트로 가격은 14만2000원이다.

Advertisement
행남자기의 기술력으로 보자기에 수놓아진 꽃의 섬세한 실 결 하나까지 그릇 위에 그대로 담아낸 '효재의 꽃수 이야기'는 본차이나 소재로 더욱 특별하다. 행남자기의 본차이나 제품은 고순도로 정제된 순수 본애쉬(Bone Ash)를 50% 이상 함유하고 있다. 일반 도자기보다 3배 이상 강하고 가벼운데다 본애쉬 특유의 섬유질로 인해 보온성이 뛰어나 음식물이 쉽게 식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행남자기 관계자는 "장인의 손길이 더해져 소장가치 높은 제품으로 이미 인기를 얻고 있는 효재의 꽃수 이야기 홈세트와 다과세트에 이어 혼수철을 맞아 예단으로 좋은 칠첩반상기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소박하면서도 정성이 가득한 친정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 제품으로 예비신부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