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이 호투를 펼쳤지만 시즌 4승 달성에는 실패했다.
Advertisement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각)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서 6이닝 동안 9안타를 맞고 2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연장 끝에 2대3으로 패해 류현진은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다. 이날 류현진은 상대 선발 A.J. 버넷에게 3안타를 맞는 등 피안타가 많았지만,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올리며 제 몫을 했다.
LA 타임스는 '류현진은 6이닝을 던졌고 1-2로 뒤진 상태에서 마운드를 내려갔다. 류현진은 5회 말론 버드에게 적시 2루타, 라이언 하워드에게 희생플라이를 내주며 2실점해 18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이 멈춰섰다. 다저스의 홈개막전에서 2이닝 8실점 한 뒤 처음으로 기록한 실점이었다'고 보도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