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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타임스는 '류현진은 6이닝을 던졌고 1-2로 뒤진 상태에서 마운드를 내려갔다. 류현진은 5회 말론 버드에게 적시 2루타, 라이언 하워드에게 희생플라이를 내주며 2실점해 18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이 멈춰섰다. 다저스의 홈개막전에서 2이닝 8실점 한 뒤 처음으로 기록한 실점이었다'고 보도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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