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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방송된 손석희 JTBC '뉴스9'에서는 유병언 전 회장의 실체가 공개됐고 이날 출연한 정동섭 한동대 외래 교수는 유병언 전 회장과 과거 종교 활동을 같이 했음을 밝히며 구원파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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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후 부도가 난 회사를 인수해 사업을 시작했고 자금이 없어 교인들로 하여금 주식을 사게 해 사업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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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동섭 교수는 "유병언 회장은 세모그룹을 세워 한강 유람선 등을 운영하며 세를 불렸고 이 또한 정상적으로 운영하지 않고 노동착취 등을 통해 봉급을 제대로 주지 않았다"며 "유병언은 부도가 나도 땅을 사는 등 챙길건 다 챙겼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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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파 유병언 회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원파 유병언 회장, 오대양사건 찾아봤는데 정말 소름끼치는 사건이야", "구원파 유병언 회장, 남녀 시체 32구라니 정말 무섭다 저런 사람이었구나", "구원파 유병언 회장, 사진작가로 활동한 아해부터 한 그룹의 회장까지 진짜 정체가 뭐야", "구원파 유병언 회장, 청해진해운으로 알게되서 그런지 믿음이 안가", "구원파 유병언 회장, 도데체 이 회장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로 구성됐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