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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분향소, 희생자 추모 발길 줄이어…침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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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분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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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분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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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고 희생자들의 애달픈 넋을 기리기 위한 임시 합동분향소가 마련돼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오전 9시쯤부터 세월호 침몰 사고로 희생된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합동분향소가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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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올림픽기념 체육관에는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배우 차인표 신애라 부부 역시 분향소를 찾아 침통한 표정으로 희생자들을 조문했다.

세월호 분향소 운영에 네티즌들은 "세월호 분향소, 숙연한 분위기", "세월호 분향소,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발길 이어지네", "세월호 분향소, 마음이 아프다", "세월호 분향소, 나도 가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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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시합동분향소는 28일까지 6일 동안 운영되며 공식 분향소는 오는 29일, 안산 화랑유원지에 설치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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