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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은 지난 3일 귀국해 A대표팀 주치의인 송준섭 박사(서울제이에스병원장)에게 봉와직염 치료를 받았다. 봉와직염은 스트레스 등으로 몸 상태가 나빠져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피부의 균이 번식해 생기는 증상이다. 박주영은 오른쪽 두 번째 발가락 및 발등에 봉와직염 진단을 받았다. 약 20일간 치료를 끝낸 그는 국내에서 몸만들기에 집중하며 2014년 브라질월드컵을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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