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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습에 대한 동기 부여를 떨어뜨리는 요인으로는 바쁜 직장 생활과 영어 사용이 필수적이지 않은 업무 환경이 지목됐다. 조사에 따르면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하지 않는 이유로 '일상 업무로 바쁘다'라는 답변이 가장 많은 46%(188명)를 차지해 1위로 꼽혔고, '평소 회사에서 영어를 사용할 일이 없다'가 32%(131명)로 뒤를 이었다. '취업에 성공해서 동기부여가 없다'라는 답변도 16%(65명)나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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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설문 대상자 683명 중 72%(490명)가 '영어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대답했다. 영어 공부의 필요성에 대해 말한 직장인 중 '영어회화 공부를 하고 싶다'라는 응답은 43%(210명)로 말하기, 듣기 능력에 대한 큰 갈증을 나타냈다. 그 밖에 '업무에 필요한 비즈니스 영어'가 32%(157명), '이직을 위한 토익 점수' 23%(113명)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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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다고 답변한 응답자(273명) 중에서는 '온라인 강의를 수강 한다'는 대답이 41%(112명)로 가장 많았다. '독학' 21%(57명), '영자신문, 유튜브 등 미디어 활용' 19%(52명), '학원 수강' 19%(52명) 등의 의견이 뒤를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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