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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국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김수현은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단원고 생존자들과 선후배들의 상처 치유를 위한 방안을 고민하다 단원고를 기부처로 결정하고 애도의 뜻을 담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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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수현 외에도 연예계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차승원, 송승헌, 정일우, 주상우, 박경림 등이 기부를 통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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