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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200여 척과 항공기 30여 대를 동원했으며, 잠수요원들에게 공기를 공급하는 잠수기 어선을 추가로 배치해 물살의 흐름에 다라 선내 수색 중지와 재개를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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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물살이 잔잔한 정조 시간에 인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날 정조 시간은 오전 10시와 오후 5시, 오후 10시 전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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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조기 마지막날 세월호 구조 작업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조기 마지막날, 끝까지 구조 작업에 힘써주시길", "소조기 마지막날, 날씨가 도와주길 바래요", "소조기 마지막날, 한 구의 시신이라도 꼭 부모님의 품에 안길 수 있길", "소조기 마지막 날, 모든 인력 총동원돼 좋은 성과있길", "소조기 마지막날 단원고 학생들 모두 찾을 수 있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