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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끼니를 거를 때가 많은 실종자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겠다는 취지로 이곳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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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밥 자원봉사자들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진도군청의 허가를 받고 개인자격으로 찾았는데 심려를 끼친 듯하다"며 "힘든 시기를 함께 보내자는 우리의 목적이 제대로 전달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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