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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돔에서 열린 2014 일본 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즈와 주니치 드래건스의 경기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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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은 첫 타자 모리노 마사히코를 3구만에 중견수 플라이로 잡았다. 다음 상대 와다 가즈히로는 헛스윙 삼진으로, 마지막 타자 도노우에 마오미치는 우익수 플라이로 처리하며 팀에게 승리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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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승환 6세이브 소식에 누리꾼들은 "오승환 6세이브, 완벽해", "오승환 6세이브, 역시 끝판대장", "오승환 6세이브, 믿음직스러워", "오승환 6세이브, 분위기 타고 있다", "오승환 6세이브, 돌직구 위력"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