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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대표는 그동안 사내에 위드(WITH) 기금을 설립, 소속 아티스트들의 공연 및 앨범 판매 수익 일부를 적립해 불우이웃을 돕는데 써왔다. 지난해 3월에도 YG 대주주로서 받은 배당금 10억 원 전액을 어린 환아들에게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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