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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다는 2010년 가시마를 떠나 샬케로 이적했다. 이후 2012~2013시즌 3년 재계약을 맺으면서 활약을 인정 받았다. 올 시즌에도 리그 17경기에 나서면서 주전 자리를 잡았으나, 지난 2월 오른쪽 허벅지를 다친 뒤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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