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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조계현 감독대행은 "정성훈은 허리가 좋지 않아 엔트리에서 제외시켰다"고 말했다. 20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빈볼 사태를 일으켜 5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지만 엔트리에서 빠지지 않고있던 정찬헌에 대해서는 "어린 선수가 힘든 부분이 있을 것이다. 아예 2군에서 차분히 정리하라는 차원에서 내려보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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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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