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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3분전.. 침몰직전 선실 모습.. 2학년8반 아이들이 밖으로 보낸 사진들을 공개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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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침몰하고 있는 세월호 안에 많은 학생들이 몰려 있는 충격적인 모습이며, 특히 기울어지고 있는 선실에서 구명동의를 입고 창문과 바닥에 딱 붙어 있는 모습이어서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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