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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측 관계자는 "양현석 대표가 세월호 사건을 처음 알고 난 후에 YG 소속 연예인들의 모든 활동을 중지시키고 전 직원이 애도 행렬에 동참하자고 호소했었다. 그동안 세월호 관련 희생자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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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대표는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의 한 사람으로서 세월호 사건을 지켜보며 뭐라 표현할 수 없는 비통함에 빠졌고 뉴스를 접할 때마다 눈물이 났다"며 "세상 그 어떤 말로도 자녀를 잃은 유가족들을 위로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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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양현석 역시 통이 크다", "양현석 진짜 멋있다", "양현석 마음도 여리고 좋은 사람 같다", "돈을 많이 벌어도 양현석처럼 기부하는 게 쉽지 않은데 대단하다", "양현석처럼 YG 소속사 연예인들도 선행 많이하는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