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는 이날 오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11:40 가족도 없이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싣고 출발. 얼굴이 어두워보이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앞서 해경은 지난 21일 이종인 대표가 팽목항에 실어 온 다이빙벨 장비를 안전상의 이유로 투입을 불허했다.
Advertisement
또한 해경은 수색작업이 지연됨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2003 금호 바지선' 대신 언딘의 '리베로 바지선'을 교체 투입해 실종자 가족들의 항의를 받았다.
Advertisement
언딘 청해진해운과 계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언딘 청해진해운과 계약, 언딘 정말 믿음이 안간다", "언딘 청해진해운과 계약, 언딘-청해진해운 관계가 있었던거야?", "언딘 청해진해운과 계약, 언딘에 맡기고 해경과 정부가 손 놓고 있다는게 함정", "언딘 청해진해운과 계약, 얼른 구조가 마무리되서 좋은 소식 들을 수 있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