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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민철은 2011년 5월25일 목동 KIA전 이후 선발승을 거두는 감격을 맛봤다. 2010년 두산에서 넥센으로 이적한 금민철은 24경기에서 6승11패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듬해 7월 팔꿈치 수술을 받은 뒤 공익 근무요원으로 복무했다. 지난해 말 넥센에 복귀한 금민철은 결국 이날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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