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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페르시는 25일(한국시각) 맨유의 캐링턴 훈련장에서 긱스 임시 감독을 만나 인사를 나눴다. 아주 반가운 표정이었다. 악수를 나누며 얼굴에 미소를 보였다. 심지어 긱스의 어깨를 만지는 등 '스킨십'으로 친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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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판 페르시는 여전히 무릎 부상에서 회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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