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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규모로 식당을 일군 저자 김창민. 그는 초등학교 졸업 학력의 자수성가한 인물이다. 그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참신한 시도로 꿈을 이뤘으나 험난한 과정은 피할 수 없었다. 조류독감도 있었고, 조미료 오해도 있었다. 어린 시절 고문의 아픈 상처도 있었다. 자살 문턱까지 가게 했던 심각한 우울증도 있었다. 알코올 중독도 있었다. 하지만 그는 우뚝 섰다. 기업 규모의 금산 삼계탕을 30년간 일궈온 저자의 사업비전과 인생역정, 획기적인 아이디어 등을 한 권에 담았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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