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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인 특수학급교사연구회 40명 교사의 정성이 담겨 있다. 특수학교 및 학급의 학생, 기초학습부진 학생, 읽기 초기 단계 학생, 또 국어 학습에 흥미를 잃은 학생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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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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