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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에서 코니 탤벗은 1,000여 명의 관객 앞에서 자신의 악기와 마이크에 노란 리본을 달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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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탤벗은 애초 이날 콘서트에서 '카운트 온 미(Count on me)'를 부르기로 예정돼 있었지만, 해당 노래의 가사가 너무 가슴이 아파 부를 수 없다고 판단하고 이미 정했던 곡을 수정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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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코니 탤벗은 지난 20일 내한 공연에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세월호에 공연 수익금을 기부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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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코니탤벗 공연 노란리본, 정말 감동적이다", "코니탤벗 공연 노란리본, 나이는 어리지만 참 생각이 깊은 것 같다", "코니탤벗 공연 노란리본, 꼬마인줄 알았는데 생각하는 건 어른보다 훨씬 낫다", "코니탤벗 공연 노란리본, 드레스까지 노란색... 신경 많이 쓴 것 같다", "코니탤벗 공연 노란리본, 기부까지 하고 고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