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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택은 2010년 광저우대회까지 6회 연속 아시안게임에 나선 노장이다. 이번 인천아시안게임까지 나서게 된다면 7회 연속 출전의 위업을 이룩할 수 있다. 현재 박병택은 울산시청 감독이자 국가대표 체력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이 종목 동메달은 황윤삼(572점·서산시청)이 차지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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