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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니를 노리고 있는 곳은 대체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빅 클럽들이다. 최근 루이스 수아레즈-다니엘 스터리지 '쌍포'를 돌리고 있는 리버풀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팀들이 공격수 가뭄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 특히 최상위권에 위치한 첼시와 아스널, 명가 재건을 꿈꾸는 맨유 등이 카바니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맨유는 지난 시즌 후안 마타를 영입하면서 세운 3710만 파운드의 클럽 기록을 다시 한 번 갱신할 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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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은 27일(한국시각) 프랑스 콩테주 몽벨리아르의 스타드 오귀스트 보날에서 열린 리그앙 35라운드 소쇼 몽벨리아와의 경기에서 카바니의 원더골에도 불구하고 1-1로 비겼다. 이로써 리그 우승까지 승점 2점을 남기고 있던 소속팀 파리생제르맹(PSG)은 우승 세리머니를 다음 경기로 미루게 됐다. 3경기를 남겨둔 현재 2위 AS모나코에 승점 8점 차이로 앞서고 있어 여전히 우승 가능성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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