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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불 가능한 금액은 '4만~6만원 이하'(24.7%), '10만~12만원 이하'(23.7%), '7만~9만원 이하'(13.7%), '3만원 이하'(13.3%), '13만~15만원 이하'(7.4%), '40만원 이상'(5.6%) 등의 순으로, 평균 11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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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 기업에 따라 살펴보면, '중소기업'(48.9%), '중견기업'(38.5%), '대기업'(29.3%) 순으로 근로자의 날 근무 비율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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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업무 의욕 상실'(60%, 복수응답), '퇴사 및 이직 충동'(40.8%), '애사심 감소'(39.8%), '상대적 박탈감'(38.1%), '업무 집중력 감소'(37.3%) 등의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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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근로자의 날에 근무하는 기업에 대한 생각을 묻자 절반 이상(56.8%)이 '직원배려, 복지수준이 떨어져 보인다'라고 답했다. 이밖에 'CEO의 마인드가 부족해 보인다'(24.6%),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이해된다'(12.9%) 등이 있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