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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거의 기회를 만들 수 없었다. 부진한 플레이였다. 그것은 내 실수고 내 책임"이라고 말했다. 그는 "유럽 최고 수준의 대회에서 이런 실수는 결국 패배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며 "선수들은 아쉬워 하고 있지만, 최선을 다했다. 다시 팀을 추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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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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