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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프리미엄 유모차 조이…추블리 부녀 전속모델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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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프리미엄 유아용품 조이(joie)가 추성훈·추사랑 부녀와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조이 관계자는 "추사랑 특유의 쾌활하고 귀여운 이미지와 추성훈의 대표 딸 바보 아빠의 이미지가 조이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고루 갖춘 모델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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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를 수입, 판매하고 있는 이의환 계성산업 대표는 "6주년을 맞아 국민부녀로 거듭난 추성훈·추사랑 부녀를 가족으로 맞이해 기쁘다"며 "조이를 통해 생활 속 안전과 재미를 우리 고객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이의 대표 제품인 스테이지스2 카시트다. 실용적이고 편리한 기능과 함께 안전성이 강화된 게 특징. 신생아부터 7세까지(신생아~25kg) 아이의 성장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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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벨트 높낮이 조절 시 카시트를 차량에서 분리해야 하는 번거로운 과정이 필요했던 기존 카시트의 단점을 보완, 어깨벨트와 헤드레스트가 일체형 구조로 되어 있어 1초 만에 손쉽게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아이의 체형을 고려하여 제작된 이너시트의 헤드와 보디 부분이 개별로 탈부착이 가능해 아이의 신체 발달 상황에 맞춰 사용가능 해 아이들에게 편안한 공간을 제공한다. 조이는 화보촬영 및 메이킹필름 등으로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일상 속에서의 안전과 재미를 보여줄 예정이며 이미지는 5월 1일 공개될 예정이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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