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의 리드오프 김종호가 왼쪽 어깨 타박상으로 휴식을 취한다.
NC는 3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LG와의 홈경기에서 박민우를 1번, 이종욱을 2번으로 선발출전시켰다. 전날까지 김종호-이종욱으로 테이블세터를 꾸리고, 박민우는 9번 타순에 배치됐지만 이날은 다소 변화가 있었다.
경기 전 김경문 감독은 "종호가 어제 도루를 하다 왼쪽 어깨에 가벼운 타박상을 입었다. 좌익수로는 권희동이 나간다"고 밝혔다.
지난해 신인 최다인 15홈런을 때려낸 권희동은 올시즌 백업멤버로 뛰고 있다. 이날 김종호의 가벼운 부상으로 7번-좌익수로 선발출전하며 모처럼 기회를 잡았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