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NC 김종호 타박상으로 휴식, 권희동 선발출전

by
NC와 삼성의 주말 3연전 첫번째 경기가 18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렸다. NC 김종호. 창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cun.com/2014.04.18/
Advertisement
NC의 리드오프 김종호가 왼쪽 어깨 타박상으로 휴식을 취한다.

Advertisement
NC는 3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LG와의 홈경기에서 박민우를 1번, 이종욱을 2번으로 선발출전시켰다. 전날까지 김종호-이종욱으로 테이블세터를 꾸리고, 박민우는 9번 타순에 배치됐지만 이날은 다소 변화가 있었다.

경기 전 김경문 감독은 "종호가 어제 도루를 하다 왼쪽 어깨에 가벼운 타박상을 입었다. 좌익수로는 권희동이 나간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지난해 신인 최다인 15홈런을 때려낸 권희동은 올시즌 백업멤버로 뛰고 있다. 이날 김종호의 가벼운 부상으로 7번-좌익수로 선발출전하며 모처럼 기회를 잡았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SK와 NC의 주중 3연전 첫번째 경기가 2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렸다. 7회초 2사 1,2루 대타로 나선 NC 권희동이 좌중간으로 흐르는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4.22/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