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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3. 생각지도 못한 정황에서 판사가 돈을 갚으라고 배상 판결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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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이스피싱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보이스피싱을 소재로 한 영화가 제작될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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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화는 보이스피싱 대한민국 총책 이기동이 쓴 자전소설 '보이스피싱과 대포통장의 정체'를 영화화 하는 것으로 '보이스피싱의 정체는 무엇인가', '무엇을 보이스피싱이라고 하는가', '무엇을 대포폰이라고 하는가', '누구의 지시를 받고 움직이는가', '어떻게 피해자를 현혹시켜 돈을 가로 채는가' 등 보이스피싱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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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대한민국총책 이기동은 지난 2007~2008년 중국 보이스피싱 총책들에게 수천 개의 대포통장을 양도하고 전자금융거래법위반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성실히 형을 산 뒤 이기동은 복숭아 농사를 지으면서 3년6개월 동안 짬짬이 글을 썼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