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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CNN 등 미국 언론들은 이미 아칸소와 오클라호마 등을 강타한 토네이도가 방향을 동쪽으로 바꿔 이번에는 미시시피와 알라바마주를 덮쳤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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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속은 초속 61m에서 초속 87m로 올라가 위력이 더 세졌으며, 예상진로지에 위치한 동남부 주들은 초긴장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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