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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위시티 블루밍 3단지 아파트에 입주한 것. 전세자금 2억1천만원에 일부 대출금으로 내집마련을 했다. 저금리 기조속에 저렴한 이자비용(연 3.25%~)이 감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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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5일 경기도본의회 신분당선 연장 촉구건의안 통과로 외지인들까지 동국대병원역 주변 아파트에 많은 관심을 보이면서 실거주자는 물론이고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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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과 함께 1기 신도시로서의 완성은 기존 3호선, 경의선과 더불어 GTX 개통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 대세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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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세대(펜트하우스 24가구 포함) 대규모 고급 단지로 '일산의 강남'이라고 불릴 만큼 명품 단지를 자랑한다.
일산위시티블루밍 단지 1층은 차가 없는 안전한 아파트를 구현하고 있어 가족들이 마음 놓고 산책하고 자녀들이 뛰어놀 수가 있으며, 전국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센터는 지하가 아닌 지상에 독립된 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사우나, 소금방, 카페테리아, 키즈룸, 연회장, 게스트룸 등 다양한 편의시설로 구성돼 있다.
또 하나 중요한 사항은 대단지 세대의 혜택으로 기본관리비가 3.3㎡당 2,700원 가량으로 저렴하다는 것이다. 도시가스난방과 달리 열병합발전을 채택하고 있어 일반 도시가스 보다 약 50% 정도 난방비 절감 효과로 많은 입주자들이 걱정하는 관리비 부담이 전혀 없다.
김포와 운정신도시 등 대부분의 할인분양하는 단지는 높은 분양가로 미분양되었거나 입지여건이 좋지 않아 소비자의 관심이 적은 지역 등이 대다수인데 반해 일산 위시티 블루밍은 미분양세대가 아니라 입주포기나 입주거부 세대를 공공기관에서 최저가로 낙찰받은 물건을 공매 처리후 분양하기 때문에 서둘러 방문하면 로얄층을 2억 ~ 3억 할인된 분양가로 분양 받을 수 있는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라고 부동산 전문가들은 말한다. 홈페이지( www.wicity-blooming) 문의 1566-7870.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