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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고 희생자 장례지원단에 따르면 1일 오전 7시까지 총 4만 7천 명의 조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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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분향소 조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월호 분향소 조문, 하늘나라에 가서 편히 쉴 수 있길 기도합니다", "세월호 분향소 조문, 모두 천국으로 갈 수 있길", "세월호 분향소 조문,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미안하네요", "세월호 분향소 조문, 세월호 참사 정말 안타까운 소식"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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