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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분향소 조문, 이틀 만에 4만 7천명 ‘계속되는 눈물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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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분향소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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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분향소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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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위해 마련된 정부 합동분향소에 조문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세월호 사고 희생자 장례지원단에 따르면 1일 오전 7시까지 총 4만 7천 명의 조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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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합동 분향소에는 안산 단원고 학생 156명과 교사 4명, 일반 의생자 18명 등 총 178명의 영정이 안치됐다.

세월호 분향소 조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월호 분향소 조문, 하늘나라에 가서 편히 쉴 수 있길 기도합니다", "세월호 분향소 조문, 모두 천국으로 갈 수 있길", "세월호 분향소 조문,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미안하네요", "세월호 분향소 조문, 세월호 참사 정말 안타까운 소식"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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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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