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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되는 '썰전'은 '세월호 참사, 못다한 이야기'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첫 방한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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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철희 소장과 강용석 전 국회의원은 정홍원 총리 사퇴 선언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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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달 24일 방송된 '썰전'에서는 세월호 침몰 사고 시점 정부의 미흡했던 대처부터 문제점을 조목조목 정리, 앞으로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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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썰전 텍스트 예고를 접한 누리꾼들은 "썰전, 언딘 이야기 하는구나", "썰전, 본방사수", "썰전, 기대돼", "썰전, 이제 곧 시작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