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Advertisement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최환희 군이 제주 국제중학교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최환희 군은 국제중 입학 이유에 대해 "할머니(정옥숙 여사)가 서류를 들고 와서 국제중 입학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환희 군은 "처음엔 초등학교 친구들이랑 같은 중학교를 가고 싶어서 반대하는 쪽이었다"며 "그런데 할머니가 계속 가라고 하셨고, 공부하는 중에 아빠가 돌아가셨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특히 최환희 군은 "할머니가 혼란스러운 마음에 다시 일반 중에 보내려고 했는데 저는 할머니가 여전히 국제중에 보내고 싶어하는 줄 알고 '국제중 가고 싶니'라는 질문에 '네'라고 대답했다"라는 말로 의젓함을 보였다.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군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군 할머니 바램에 국제중 입학 성공했다니 대견하다",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성실하고 착해보여",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앞으로도 항상 좋은 소식만 들려주길",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4.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