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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케빈 나는 2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기록,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로 공동 17위에 올랐다. 배상문은 1언더파 143타로 공동 39위, 양용은은 1오버파 145타(공동 59)로 부진했다. 지난주 취리히 클래식에서 PGA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노승열과 최경주는 컷 탈락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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