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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덜랜드는 이번시즌에 공격수 지동원을 무등록 선수로 5경기에 출전시켜 수억원의 벌금을 냈다. 해당 팀들이 당시에는 큰 문제를 삼지 않았다. 그러나 선덜랜드가 연승을 거듭하고, 풀럼과 카디프시티가 강등을 확정하면서 새 기류가 형성됐다. 풀럼과 카디프시티와 강등이 유력한 노리치시티는 법정 소송을 통해서라도 선덜랜드의 승점을 삭감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이 팀들은 선덜랜드의 승점이 삭감 될 경우 강등을 피해 잔류할 가능성이 생긴다. 벼랑끝에 몰린 강등팀들의 마지막 반전 카드가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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