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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승점 18에 선두로 올라서며 정규리그를 마무리했다. 5년 연속 우승을 향한 가능성을 열어뒀다. 하지만 2위 웰컴론(승점 17)이 6일 한 경기를 앞두고 있어 아직 정규리그 우승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준우승팀인 충남체육회는 올 시즌 4승8패, 4위로 플레이오프에 오르지 못하고 시즌을 끝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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