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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규는 이날 경기를 앞두고 1998안타를 기록중이었다. 이병규는 2회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앨버스를 상대로 중전안타를 때려냈다. 이어 팀이 1-4로 뒤지던 8회말 1사 주자 1루 상황서 다시 한 번 중전안타를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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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를 때린 뒤 1루에 도달한 이병규는 환호하는 잠실구장 팬들을 향해 헬맷을 벗고 답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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