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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은 6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돔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건스와 원정경기에서 팀이 6-3으로 앞선 연장 12회말에 등판해 무실점으로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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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최고 구속은 151㎞였으며 전체 투구 수는 12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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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은 이날까지 9경기 연속 무피안타 행진을 포함, 10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해 평균 자책점을 1.93(14이닝 8피안타 3실점)까지 떨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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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8세이브 소식에 일본 네티즌들은 "오승환 8세이브 역시 수호신이네요" "오승환 8세이브, 자신감 넘치는 표정" "오승환 8세이브, 선배 임창용 제자답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