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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원아시아투어와 공동 주관하는 이 대회에는 국내 투어 시드권자 66명, 원아시아투어 시드권자 56명 등 모두 153명이 출전한다. 김형성은 강력한 우승 후보다. 지난주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더 크라운스에서 우승하면서 일본 상금랭킹 1위로 도약했다. 또한 세계골프랭킹 70위로 한국 선수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에 올라있다. 2006년 국내 투어에 데뷔한 김형성은 2009년 일본 무대에 진출하기 전까지 3승을 기록했지만 매경오픈에서 우승하지는 못했다. 지난해도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올해 샷감이 절정인데다 상승세를 타고 있어 매경오픈까지 욕심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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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