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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은 7일 "혼외자 의혹이 진실하다고 보는 것이 상당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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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채군의 돌 무렵인 2003년 7월께 세 사람이 찍은 '가족사진'과 함께 임씨가 임신 8개월 무렵 자신의 어머니에게 "아빠가 채동욱 검사"라고 말했다는 사실이나 채군 역시 유학원 담당자에게 '아버지의 직업이 검사'라고 했다는 진술 역시 확보했다. 채 전 총장은 2006년 12월 "○○ 아빠"라고 자필로 적은 연하장을 보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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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 혼외아들 확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채동욱 혼외아들 확인, 아들이 맞구나", "채동욱 혼외아들 확인, 놀라운 소식이네요", "채동욱 혼외아들 확인, 그렇게 숨기더니", "채동욱 혼외아들 확인, 결국 밝혀졌네", "채동욱 혼외아들 확인, 검찰도 인정한 사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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